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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해방풍 명품단지 조성한다.


- 맛의 방주 100번째 울진해방풍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울진해방풍을 지역특산품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올해 1.3ha의 신규 시설하우스 해방방단지를 조성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재배기반 확충과 명품단지로 도약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사업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해방풍 시설하우스(40동) 규모의 재배단지 조성과 명품 해방풍의 생산하기 위해 자동관비시스템 장비를 함께 보급한다.  

 아울러 투명한 사업집행과 신속집행을 위해 올해 1차 시범사업대상자 10호 대상으로 사업추진에 따른 사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시설하우스(40동)에 대해서 공개 입찰을 통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손용원 기술보급과장은 “울진해방풍이 재배기반 확충과 명품단지로 거듭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배농가들이 마음을 모아 울진해방풍이 웰빙시대 수요자 맞춤형 일류 건강나물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28일부터 시작하는 2019울진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에서는 대게와 함께 바다향기를 머금은 울진 해방풍을 함께 맛볼 수 있다.




행정자치부, 포항시 ‘기관경고’, 투기목적 뚜렷한데도 농지취득자격증명 부당 발급 행전안전부, 포항시가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책임 있다 포항시가 농업법인들이 농지를 불법 취득하여 수십 일, 심지어 하루 만에 농지를 지분 쪼개식 수법으로 수십 명에게 매도하는 등 투기목적이 뚜렷한데도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부당하게 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포항시는 ‘농지취득자격증명’ 허위신청 농업법인에 대한 사후관리 소홀로 투기를 방관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정부 합동 감사에 따르면 포항시는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구미소재 B농업회사법인(주) 등 6개 농업회사법인이 북구 흥해읍 망천리 1066-2번지 외 39필지(31,975㎡)의 농지취득자격증명 신청 건에 대해 농지취득 적합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지 않고 부당하게 발급했다. 포항시는 행안부로부터‘기관경고'를 받았으며, 북구 H읍 A 직원 등 7명에게는 무더기 징계처분을 했다. ㈜농업회사법인 D는 ㄱ 등 5인에게 농지를 취득하고 농지보유 70일에서 355일 동안에 ㄴ 등 52명에게 매도했다. 특히 구미시에 소재한 B농업회사법인(주)은 농업경영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았음에도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해 투기를 키웠다는 지적이다. 농지취득자격증명발급심사요령 제8조2항은 농입법인의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