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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과 미(美)인 나무,“왕벚나무 가로수 꽃길”조성

- 성류굴 관광지 주변 명품 벚꽃길 조성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민선7기를 맞이하여“숨 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성류굴 일원에 특색 있는 가로수를 조성하기로 하였다.

 이 사업은 산림녹지과(공원녹지팀)에서 1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올해 12월 중 울진종합운동장(수곡1리)일원에 생육공간 확보를 위해 왕벚나무 105주를 이식하고 왕피천변(행곡4리)일원에 왕벚나무 40주를 추가로 식재하여 성류굴관광지 주변 왕벚나무 가로수 꽃길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름다운 벚꽃길이 조성되면 성류굴을 찾는 상춘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아울러 군민들에게도 아름다운 벚꽃 길을 걸을 수 있는 명소로 활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산림녹지과는 앞으로 체계적이고 특색 있는 가로수 조성을 위하여 내년에는 용역을 통해 연차적으로 읍면별 기식재된 가로수를 정비하고 특색 있는 가로수를 식재하여 명품 길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日후쿠오카서‘경북에서 新한류 맛보기’홍보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관광공사는 12월 4일 일본 후쿠오카 국제센터에서 개최된‘신(新)한류 페스티벌’에 참가해 경북관광을 홍보했다. ‘신(新)한류 페스티벌’은“한류,테마관광 콘텐츠 대집합!”을 주제로 한국관광공사 주최 한국의 8개 시도와 15개 관광‧한류 업체가 참가하여 다채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대형 소비자 이벤트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광박람회가 부재한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첫 메가이벤트로, 한국관광홍보대사 배우 스잔느를 비롯해 일본 연예인들도 대거 참가하여 한국여행의 매력을 생생히 전달해 후쿠오카시민 및 업계 관계자 약 1만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경상북도관광공사는 현지 여행업계 대상 상품개발을 위한 상담회와 설명회에서 역사문화도시라는 기존의 잘 알려진 경북 이미지와 더불어 이색카페 및 숙소, 다양한 체험활동 등‘경북의 올드&뉴’컨셉으로 다채로운 관광매력을 전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경상북도 홍보부스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북관광 최신정보를 전달하는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공유 캠페인 진행을 통해 약 2,000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특히, 최근 인기드라마에 나온 동궁과월지 야경과 첨성대 핑크뮬리 군락지 등 친숙한 경주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