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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선린병원, 세브란스병원과 협력병원 협약


좋은선린병원(병원장 정태식)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병석) 지난 3 좋은선린병원 10 중회의실에서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병원 협약을 통해  병원 간에 진료  정보교류그리고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상호 협력함으로써의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병원 경영의 효율성을 증진하며 궁극적으로 동동의 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주요협약 내용은 △의학정보  병원 경영정보 교류 △외래환자,입원환자,응급환자의 진료를 위해 상호 의뢰  전원등 연계적 진료 △진단  치료를 위한 검사 또는 시술 의뢰 △전산화 자문지원 △진단  치료를 위해 의료진  전문직간 진료지원 등이다.


좋은선린병원(병원장 정태식) 암치료를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확립해 서울에서 수술을 받고 다시 항암치료를 위해 대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암환자들과 보호자들의 심리적경제적시간적인 부담을 경감 시킴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암치료 환경을 제공할  있도록 양병원이 적극 협력 하기로 다짐했다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수도권으로 집중돼 있는 암치료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이 지방으로 분산되는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말했다.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울릉도에서 해양생태계 복원 활동으로 'With POSCO' 앞장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울릉군 특수수난구조대와 함께 울릉도 인근 해역에서 해양 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연합봉사활동은 울릉군 해양수산과의 협조를 받아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30여명과 울릉군 특수수난구조대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울릉도 수중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고 포스코와 울릉군의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최근 동해안을 비롯한 울릉도 인근 해역에 해조류가 사라지는 갯녹음 현상이 심각해 지고 있다. 해조류는 해양 생태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물고기들의 먹이와 산란의 장소이나 해적생물의 증가로 해양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이에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울릉군 특수수난구조대와 함께 2일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내항, 3일 북면 현포리 내항 4일 울릉읍 저동리 외항 등 총 3곳의 내·외항에 늘어난 해적생물 구제와 각종 폐플라스틱류, 폐어구등을 함께 수거했다.봉사단원들은 준비한 잠수도구와 장갑, 그물망, 마대자루 등을 활용해 3일 도동리 내항에서는 폐플라스틱류를 포함한 폐어구 등을 수거하고 4일에는 해적생물인 불가사리와 성게를 집중 구제해총 5 톤을 모았다.이날 참석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김응래 회장(50세)은 “포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