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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18년도 해안방제 합동훈련 실시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울진해양경찰서와 협업하여 24일 후포 해수욕장 해변에서 오염물질에 의한 해양오염 발생 시 해안방재 능력을 강화하고자 ‘2018년 해안방제 합동훈련 ’을 실시했다.

 본 훈련은 5개의 관계기관(경상북도,울진군,영덕군,울진해양경찰서,해양환경관리공단) 및 민간방제 전문업체 2개 및 국민방제대, (사)한국해양구조협회,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자 등 약 110명 규모의 인원이 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오염물질에 의한 해안오염 발생 시 해안방제 주관청인 울진군과 울진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방제훈련을 실시하며, 해경의 방제기술을 울진군 및 기관·단체에 전파하여 해안방제 능력을 강화하고자 실시되었다.




경북관광공사,중국 연태(烟台)시와 문화예술 교류 경상북도관광공사(이재춘 사장대행)는 10월 24일 중국 연태시문화관 류위산 서기 일행이 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연태전지예술 600년 회고전” 한국 전시 중 경북과의 문화 예술 교류 관계 구축을 위해 연태시측에서 공사 방문을 희망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방문단 일행은 무열왕릉, 서악서원, 도봉서당 등 선도산 일원의 경주의 문화유산을 답사하고 문화예술분야의 폭넓은 교류를 위하여 공사를 방문하였다. 또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3차 안동 전시(10.25~29)를 준비하면서 지역문화업체 및 주요 인사와의 교류를 갖는다. 방문단의 대표인 류위산 서기는“경북은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전통공예예술인이 많아 공사와 같이 예술교류와 관광분야에 협력과 교류를 확대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재춘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대행은“중국과 장기적인 교류와 공동발전을 위해 경북의 예술문화 전문가와 적극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 연태시의 문화예술단체뿐만 아니라 기업인센티브, 수학여행단 유치에 민간과 협력하여 경북의 알려지지 않았던 매력을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지예술 : 중국의 전통 전지예술은 청나라때 시적되어, 600년의 역사를 지닌 붉은색 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