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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만 위원장 울릉도 독도 방문계획 밝혀

2020년 총선을 위한 지역구 활동 개시 신호탄


더불어민주당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 겸 포항 남 울릉 지역위원장이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하고 울릉군민의 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10월 24일부터 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허대만 위원장은 “우리나라 동쪽 끝이자 담당 지역구의 한 부분인 울릉도 독도를 이번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방문하게 돼서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고 울릉도 숙원사업 현장도 함께 둘러볼 계획이라고 일정을 소개했다.

허 위원장의 이번 울릉도 독도 방문은 1년 6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 출사표를 던지는 의미를 가지며 예전보다 달라진 위상으로 지역구를 챙기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한편 이번 울릉도 방문에는 민주당 경북도당과 포항 남 울릉 지역위원회 당직자들이 동행하며 울릉군 내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만나는 ‘울릉도 당원 한마당’ 행사도 준비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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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역전 일대 에너지절약형 간판개선사업 착수 경주역전 삼거리에서 팔우정해장국거리까지 원화로가 특색있는 간판으로 정비되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로 거듭날 전망이다. 경주시는 22일 ‘경상북도 2018 에너지절약형 간판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된 원화로 일대 간판개선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역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의 관문이자 경주역전 중심상권의 전통시장과 주요사적지로 가는 간선도로의 교차로로 시민과 관광객의 통행량이 가장 많은 구역 중의 하나로, 상가건물과 노후화된 간판이 난립해 있는 구간이다. 시는 도비 9천만원을 포함해 사업비 3억원으로, 원화로 구간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상가 간판과 전력소비가 높은 재래식 간판 60여개를 천년고도의 특색과 테마를 반영한 친환경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 간판개선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경주읍성 일대 디자인 간판정비사업도 이달 말 착공해 내년 1월 준공할 예정이다. 임경석 도시계획과장은 “간판은 건물의 얼굴이며, 거리의 문화를 대변하고 도시 이미지를 창조하는 도시경관의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시민들과 합심하여 주변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천년고도 경주만의 특색을 살려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하고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