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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북천강변 국화길 따라 힐링하세요.


경주시 황성동(동장 류영락)에서는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축구공원 맞은편 북천강변에 국화 1,000여 본을 식재해 도심 속에서 만개한 국화꽃을 보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황성동 북천강변은 경주시민의 휴식공간인 황성공원과 각종 문화·체육행사가 열리는 경주예술의전당, 축구공원을 아우르는 곳으로 상반기에는 봄·여름 꽃으로, 가을에는 국화로 꽃길을 조성해 북천강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제공하고, 경주를 찾는 방문객에게는 환영의 의미와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북천강변 꽃길조성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시행해온 지역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강변도로를 따라 형형색색의 소국을 식재해 ‘아름다운 경주 만들기’에 앞장서는 한편, 저소득층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류영락 황성동장은 “아름다운 국화꽃 향기를 맡으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산책길인 북천도로변에 꽃길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사계절 내내 꽃피는 아름다운 황성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교회]어려움 처한 이웃에 위로와 희망을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지난 6일과 7일 내린 태풍 '콩레이'의 집중호우로 발생된 수해복구에 직접 두 팔을 걷었다. 포항중앙,경산,청도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100여명의 봉사자들은지난8일 태풍‘콩레이’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강구시장,영덕군 축산항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고 수해복구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제25호 태풍‘콩레이’는6일 포항 앞바다를 통해 한반도를 빠져나갔지만,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던 영덕지역에는 많은 피해가 있었다. 이로 인해 다수의 저지대 가옥과 시장,농경지 등이 침수되었고,정박 중이던 어선이 표류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또한 대피 중이던80대 남성이 물살에 떠밀려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되는 등 인명피해도 발생했다. 교회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어려움을 당한 이웃들이 삶의 용기와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자들이 한마음으로 피해복구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영덕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린 봉사자 최재숙씨(49세,용흥동)는 “이렇게 힘든 상황인 줄 몰랐는데 도울 수 있어서 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