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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하나님의 교회]어려움 처한 이웃에 위로와 희망을

영덕군 태풍 '콩레이'피해 복구 활동 나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지난 6일과 7일 내린 태풍 '콩레이'의 집중호우로 발생된 수해복구에 직접 두 팔을 걷었다.


포항중앙경산청도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 100여명의 봉사자들은 지난 8일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강구시장,영덕군 축산항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고 수해복구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제25호 태풍 콩레이는 6일 포항 앞바다를 통해 한반도를 빠져나갔지만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던 영덕지역에는 많은 피해가 있었다.

 

이로 인해 다수의 저지대 가옥과 시장농경지 등이 침수되었고정박 중이던 어선이 표류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또한 대피 중이던 80대 남성이 물살에 떠밀려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되는 등 인명피해도 발생했다.


교회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어려움을 당한 이웃들이 삶의 용기와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자들이 한마음으로 피해복구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영덕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린 봉사자 최재숙씨(49용흥동)는 “이렇게 힘든 상황인 줄 몰랐는데 도울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방송으로 접한 것보다 실제로 와보니 피해상황이 더 심각해 마음이 아팠다는 백경숙(49두호동)씨는 “힘내세요우리가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경북 포항영천경주경산울진영덕 일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수재민들이 빠른시일 내에 아픔을 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영덕군청과 연계해 1031일까지 복구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어려움 처한 이웃에 위로와 희망을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지난 6일과 7일 내린 태풍 '콩레이'의 집중호우로 발생된 수해복구에 직접 두 팔을 걷었다. 포항중앙,경산,청도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100여명의 봉사자들은지난8일 태풍‘콩레이’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강구시장,영덕군 축산항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고 수해복구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제25호 태풍‘콩레이’는6일 포항 앞바다를 통해 한반도를 빠져나갔지만,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던 영덕지역에는 많은 피해가 있었다. 이로 인해 다수의 저지대 가옥과 시장,농경지 등이 침수되었고,정박 중이던 어선이 표류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또한 대피 중이던80대 남성이 물살에 떠밀려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되는 등 인명피해도 발생했다. 교회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어려움을 당한 이웃들이 삶의 용기와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자들이 한마음으로 피해복구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영덕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린 봉사자 최재숙씨(49세,용흥동)는 “이렇게 힘든 상황인 줄 몰랐는데 도울 수 있어서 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