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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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어디까지 가봤니? 울진 야야[野夜]놀자! 울진 야간관광상품 운영


울진군은(군수 전찬걸) 가족 및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2018 야간관광상품 울진 야야(野夜)놀자’를 6일부터 7일과 9일까지 3일 동안 운영했다.

 울진 야야놀자 사업은 지난 1월 경북도 야간관광상품 공모 사업에 응모하여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울진의 자연환경과 관광지 등을 활용하여 울진군의 매력적인 밤을 밖에서 보낸다는 의미로, 경상도 사투리로 친구나 친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이를 통해 울진관광의 긍정적 이미지 제공한다는 뜻이다.

 3일에 걸쳐 총 12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투어에서는 울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떠오르는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를 비롯 월송정 등 울진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고 울진은어다리에서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 되었다.

 이번 울진 야야놀자에는 전체 1,000여명이 응모하여 사연을 바탕으로 선정하였으며, 인근 대구 뿐만아니라 서울, 부산 지역에서도 참가하는 등 앞으로 울진군 홍보와 외부 관광객들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금용 문화관광과장은 “문화예술 활동과 연계하는 체험 및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전국의 관광객들이 울진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머물러 쉴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자정보




포항시, 휴일 잊은 채 태풍피해 신속복구에 민·관 한마음 한뜻 포항시는 지난 6일부터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여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생활 복귀와 정상화를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피해복구에는 포항시 공무원과 새마을회원 및 바르게살기협의회원, 군인,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영일대해수욕장을 비롯한 해안과 형산강과 곡강천 등 수변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포크레인 등 각종 장비를 투입하여 가로수 정비와 하천범람으로 떠내려 온 통나무 등 대형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피해복구를 최우선으로 하여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포항시는 이와 함께 이번 태풍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한 현황조사 및 복구계획을 병행,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앞서 긴급복구가 필요한 피해는 응급복구를 마친데 이어 장시간 복구를 필요로 하는 피해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신속한 피해복구와 지역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시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모든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히고 “앞으로 어떤 재난이 와도 시민들의 불편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

울진 어디까지 가봤니? 울진 야야[野夜]놀자! 울진 야간관광상품 운영 울진군은(군수 전찬걸) 가족 및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2018 야간관광상품 울진 야야(野夜)놀자’를 6일부터 7일과 9일까지 3일 동안 운영했다. 울진 야야놀자 사업은 지난 1월 경북도 야간관광상품 공모 사업에 응모하여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울진의 자연환경과 관광지 등을 활용하여 울진군의 매력적인 밤을 밖에서 보낸다는 의미로, 경상도 사투리로 친구나 친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이를 통해 울진관광의 긍정적 이미지 제공한다는 뜻이다. 3일에 걸쳐 총 12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투어에서는 울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떠오르는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를 비롯 월송정 등 울진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고 울진은어다리에서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 되었다. 이번 울진 야야놀자에는 전체 1,000여명이 응모하여 사연을 바탕으로 선정하였으며, 인근 대구 뿐만아니라 서울, 부산 지역에서도 참가하는 등 앞으로 울진군 홍보와 외부 관광객들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금용 문화관광과장은 “문화예술 활동과 연계하는 체험 및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전국의 관광객들이 울진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머물러 쉴 수 있는 체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