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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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제철동, 태풍 휩쓸고 간 냉천지역 환경정비


 포항시 제철동(동장 장종용)은 이번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간 냉천 주변을 해병1사단 제1수색대대(대대장 김현성 중령)와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 군인, 공무원 및 자생단체회원 약 1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태풍 피해 현장의 쓰레기 20여 톤 가량을 수거했다.

   장종용 제철동장은 “피해복구에 도움을 주신 군인 및 자생단체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공무원, 태풍 피해현장 긴급투입... 신속 복구에 안간힘 경상북도는 7~8일 이틀간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할퀴고 간 영덕군 지역에 도청 공무원 180여명을 집중 투입해 발 빠른 피해복구에 나섰다. 주말인 7일, 직원 83명으로 구성된 긴급 복구반을 비상소집해 피해가 컸던 영덕군 영덕시장과 삼사리 해안마을에서 집중적인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도청 자치행정국과 일자리경제산업실, 복지건강국 직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긴급복구반은 태풍으로 큰 생채기가 난 피해지역을 찾아 배수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침수피해가 발생한 집안의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흙더미로 뒤 덮힌 도로 등을 정비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튿날인 8일(월)에는 도 본청을 비롯해 환동해지역본부 직원까지 총 92명의 피해복구반이 힘을 합쳐 영덕 현장지원에 나섰다. 이번 태풍 ‘콩레이’는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컸는데, 영덕읍에는 태풍으로 도 평균 강우량 162mm를 훨씬 상회하는 400mm에 육박하는 물 폭탄이 쏟아졌다. 이로 인해 영덕군에는 1명의 인명피해와 함께 314세대 50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특히 건물의 침수피해가 컸는데 동해안 침수피해 건물 1,430동의 98%가 넘는 1,409동의 피해가 영덕군에 집중됐다.경북도는 태풍이 상륙한 6일 오전 도지

청림동시민서포터즈, 2018 독도문화대축제 개최 포항시청림동시민서포터즈(대표 이민규)가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월 13일(토) 오전 9시30분 청림문화복지회관에서 '2018 독도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 제1부 기념식에서는 청림풍물단의 축하공연과 독도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 독도영상물상영 및 독도특별강연 으로 이루어지고제2부 축하공연 에서는 다채로운 공연팀들이 출연하여 참여하는 시민들과 함께 멋진 공연들이 이어진다. 이번 독도문화대축제는 청림동시민서포터즈 회원들이 만들어 참여하는 축제라는 방향으로 진행되며,특히 청림동시민서포터즈 회원 및 운영위원들이 참여하는 아이러브청림걸그룹(강옥연 이연화 김영희 박점애 김화이 배무선)과 청림독도플래이몹댄스팀(김하지 조채안 김미자 박옥자 하경희 전금란 김경이)등이 출연하는 공연이 주목을 받을 것이 예상된다. 마무리로 위 청림동시민서포터즈 본 회 두 공연팀과 함께 펼쳐지는 시민화합퍼포먼스를 끝으로 축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참가자 전원 중식제공(자장면봉사 계강반점 대표 김종민)과 독도기념품 증정으로 행사가 마무리 된다. 청림동시민서포터즈 이민규대표는 “독도문화축제를 계기로 날로 심해지는 역사왜곡을 바로잡고 시민들에게 독도사랑 과 국토수호 활동에 동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