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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인터뷰]효곡·대이동 김상헌 도의원 후보

뉴스엠은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항지역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언론사 4개사와 공동으로 영상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각 후보들은 주어진 주제와 자신들의 정견과 공약들을 발표했다.

효곡·대이동에 더민주당의 경북도의원 김상헌  후보 인터뷰는 선거사무소에서 이루어졌다. 


Q. 유권자들에게 인사 한마디


안녕하세요 포항 제 8선거구 대이 효곡에 출마한 도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김상헌입니다. 먼저 정치신인인 저에게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여러 관계자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말씀 드리겠습니다. 또한 선거운동기간중에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격려해주신 모든분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곳 대이 효곡지역의 깨어있는 시민의식을 담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견인하고

포항을 발전시키고 경북의 변화를 이끌어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법을 전문한 전문가로서 절차적 민주주의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개선시킬수 있는 신뢰갈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Q. 이번 선거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우선 대이 효곡에 전략 공천을 받은 것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대이 효곡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입니다. 따라서 당원들의 관심과 기대가 큰 곳입니다. 세명 다 모두 정치 신인이라는 것은 대이 효곡 주민들의 변화에 대한 열망이 그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낡은 정치인으로서는 새로운 변화에 대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를 포함한 두 후보들도 사회를 변화시키는

시스템을 제대로 구현하는 것에 관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식과 원칙에 근거한 마음자세로 이번 선거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의정활동과 아쉬웠던 의정활동이 있다면?


지역에 활동을 많이 하려고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경북 시민 참여포럼과 행동하는 양심을 통해서 포항에 있는 많은 현안들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면도 있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도 많습니다.

대통령 탄핵을 통해서 촛불집회에 참여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 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제도권내에 있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개선시키지 못해서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된 것입니다.


Q. 포항경기의 침체를 벗어나기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침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포항은 포스코라는 대기업의 낙수 효과로 지금까지는 잘 누려왔지만 경기변화에 대한 대처와 정치권의 개입으로 인해서 심각한 정체기를 맞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진으로 인해서 많은 시민들이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관광객들이 포항으로 않기 때문에 더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여러가지 대책들이 있겠지만 이번 지방선거를

통한 국민들의 투표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집권여당의 시장을 만들어 준다면 중앙정부에서도 포항을 다시 보게 될 것이고 허대만 시장후보의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포항의 경기를 부양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대이 효곡동의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 대이 효곡동 지역은 도시개발 시설과 녹지공간 확보등 포항의 어느 지역보다

삶의 수준과 소득수준이 높은 지역입니다.

하지만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늘 그렇듯 공동체 관련 활동이 낮습니다. 특히 이 지역은 고학력 여성 유권자들이 많은 지역으로 그분들을 위한 사회서비스 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첫째 대이 효곡동의 맞춤형 정책공약으로 우선 공동차 동아리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동체 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주민참여형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둘째 청소년 문화복합공간을 조성하여 청소년의 커뮤니티활동과 인문학등 대화와 협력을 경험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무분별한 자연환경의 개발로부터 녹지를 지킬 수 있게 녹지보존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 시민 1인당 녹지이용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Q. 경북도의회에 진출한다면 어떤 의정활동을 하실 계획인지?


시민들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나 시의원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시는데 도의원에 대해서는 모르시는 분들도 상당히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방정부에서 도의원의 역할을 매우 중요합니다. 경북도의원은 경북도민들을 위해 예산이 새는 것을 막고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경북도민이 바라는 조례를 재정할 권한과 책임이 있습니다. 경북도민이 바라는 조례가 무엇인지 시민들은 무엇을 바라는지 귀담아 들어서 그들이 바라는 조례를 재정하고 그들이 조례재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들과 참여해서 그런 문제들을 하나하나씩 만들어나갈 수 있는 시스템도 만들고 그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정치가 참 쉽다 이런게 정치구나 젊은 사람이 하니까 달라지는구나 이런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도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Q. 이번 선거에 필승전략이 있다면?


필승전략을 말씀드리기전에 하나의 에피소드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이번 부처님 오신날에 제가 절을 방문해서 절도 하고 공양도 하고 

밥먹고 나오는 길에 공양한 빈 그릇을 설거지하는 분들이 두분 계셨습니다.

제가 설거지를 좀 도와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잠깐 하고 나올 생각이였는데

한두시간을 공양거리 다 나올때까지 도와드리고 나왔는데 주변에 식기를 가져다주는 

많은 분들이 그걸 보셨나봅니다. 나중에 선거운동하는 과정에 경로당 어르신께서 야 너 설거지 잘하더라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그때 제가 느낀 것이 선거에는 왕도가 없구나는 것 처럼 필승전략이 따로 존재하지 않구나 진정성있게 주민에게 다가가서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전략이라면 전략이다. 이번 선거의 제 필승전략은 진정성있는 자세로 선거에 임하는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경북도의회의 의원구성을 알고 계십니까?

총 48명의 의원중에 자유한국당 의원이 44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명 무소속의원이 2명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원2명은 비례대표 의원입니다.

어느 일당이 경북도의회를 독식하니까 청렴도면에서도 17개 광역의회중에 15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변화를 줘야 됩니다. 대이 효곡에서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을 만들어 주십시오.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시민의 삶의 속도에 맞춰 변화를 이루어 내겠습니다.

저 김상헌이 반드시 변화를 이루어 내겠습니다. 기호 1번 김상헌입니다. 감사합니다.




[6·13 지방선거 인터뷰]안병국 시의원 후보 뉴스엠은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항지역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언론사 4개사와 공동으로 영상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각 후보들은 주어진 주제와 자신들의 정견과 공약들을 발표했다. # 오는 6월 13일 전국 동시 지방 선거에 출마한 비중 있는 후보자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오늘은 제 8대 포항 시의회에 진출을 위해서 포항시 마선거구 죽도 중앙동 선거구에 도전장을 던진 자유한국당 안병국 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병국 후보는 제 7대 시의회 의원으로 건설도시 위원장을 위임하며 포항시의 도시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전개한 폭 넓은 의정 활동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 재생 육일 사업 중앙동 사업 추진 회의 위원관, 도시 재생 새마을 공동체 역량 강화 사업 자문 위원관을 역임하며 도시 공학에 전문성을 가진 후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후보자분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 예 안녕하십니까. # 먼저 유권자분들께 출마 인사로 이번 인터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죽도 중앙 시의원 후보 안병국입니다. 지난 4년간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 정책을 함께 실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 정책이 새 출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