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금)

  • -동두천 27.6℃
  • -강릉 28.4℃
  • 맑음서울 26.8℃
  • 맑음대전 26.9℃
  • 맑음대구 27.0℃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8.3℃
  • 맑음부산 24.8℃
  • -고창 28.0℃
  • 맑음제주 21.6℃
  • -강화 26.4℃
  • -보은 27.6℃
  • -금산 26.9℃
  • -강진군 27.8℃
  • -경주시 27.7℃
  • -거제 28.2℃
기상청 제공

Hot News

[6·13 지방선거 인터뷰]효곡·대이동 이재진 후보


뉴스엠은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항지역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언론사 4개사와 공동으로 영상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각 후보들은 주어진 주제와 자신들의 정견과 공약들을 발표했다.
효곡·대이동에 한국당의 이재진 후보 인터뷰는 선거사무소에서 이루어졌다. (영상런닝타임 24분)
 
Q)인사말
존경하는 53만 포항시민여러분, 효곡·대이주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실 91년도 34살나이에 출마해서 정말 어렵게 17년만에 당선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얘기들은 정말 12년동안에 의정활동을 하면서 정직하게 활동했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주민여러분들의 고마움을 항상 느끼고 있고 앞으로도 더 정직한 마음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Q)본인의 각오
저는 이번 선거가 아무리 민주당이 대세다 하지만, 저는 시의원으로서 저의 생각은 대통령 선거라면 
정말 정책이라든가 이념이라든가 당략에 따라 진보냐 보수냐에 따라서 결정지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지만 글자그대로 시의원은 심부름잘하고 일잘하는 사람이 시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기억에 남는 업적과 아쉬운 점
저같은 경우에는 이번에는 우리 효자시장의 30년의 숙원사업을 33억원을 들여서 도로도 확장하고 주차장도 해소시킨 공사를 했습니다. 

지금 주차장은 700백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그런 시설입니다. 돈은 적게 들고 시설은 완벽하게 했다. 이렇게 보여지고, 사실 우리시청도 천억가까이 들였지만 주차장시설은 700백대 정도 됩니다. 그런데 33억원 들여서 도로도 확장하고 700백대의 주차장시설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 숙원사업으로서 정말 가슴뿌듯하고 .. 또한가지 우리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주민센타가 있습니다. 

10년부터 주민센타를 원하고 있었지만 천정에 비도 세고 하여튼 낡았습니다. 그래서 53억원을 들여서 청사를 께끗하게 지었는 것이 저의 어떤 12년동안의 자부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조금 아쉬운 점은  우리 지곡단지가 사실은 세계에서 정말 내놔도 손색없을 정도로 주거녹지 환경시설이 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고 박태준 회장님이 한 4-50년 후를 내다보고 ..그래서 우리 지곡동일대는 전줏대가 없습니다. 지하매설을 해서 50년을 내다보고 그렇게 했다고 이렇게 봐야겠죠. 그런데 문제는 포스코가 어려워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여지의 공간땅들이 개인에게 팔아서 다른 건물이 들어서니까 ..주위의 시설은 확충이 안되고 또 건물만 짓다보니까 답답한 그런면들이 주민들로부터 많이 민원들도 있고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들을 지키지 못했던 것들이.. 시의원으로서 대표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키지 못했던 것들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2008년도에 어떤일이 있었냐면 그때 박승호시장이 계실 때 서초자리에 희귀암센타를 짓겠다고 .. 그때에 장소는 분명하지만 그 내용을 보았을 때는 .. 우리시, 포스텍, 신한은행,포스코 이렇게 MOU를 체결해서 5,000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희귀암센타를 세울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초선이고  사실 잘 몰랐고 그렇게 해서 우리집행부에서 계획을 세웠지만, 의회에 승인을 받았야 되는데. 그 때 제가 잘 몰랐어  의원들을 설득을 못해서 .. 그게 파기되었는데.. 그 때 조금 경륜이 있고 했더라면 그 시설이 들어왔더라면 KTX하고  포항공항 비행기하고 딱 맞아떨어져서 ..상당히 우리지역에 색다르게 개발과 발전이 상당히 있었을 걸로 생각이 드는데..지금으로 와서는 상당히 아쉬움을 남고 있습니다.

Q)어려운 지역경제를 도약하기 위한 해결방안은
지금 현재 포항은 ..우리 후대가 먹고살거리는 해안에 있다고 봅니다. 해안이 감포에서 강릉까지 204킬로 이 해안지역의 천혜의 자원을 잘 이용한다면 우리 50년 100년 우리 후대의 먹거리를 만들수 있다.. 천혜의 자원을 어떻게 개발시키냐에 따라서 포항의 경제는 좌우된다.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 천혜의 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예를 든다면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의 경우에는  2-30년을 내다보고 30년계획을 잡아서 싱가포르 전체를 관광지로 만들어놨다는 겁니다. 그기에 전부는 해안입니다. 그 주위에 내용을 보면 건물이나 특이한 것들이 들어와서 싱가포르 전체를 관광지로 만들어놨다고 이렇게 보는데.. 그런 외국같은 경우에 조그마한  특이성을 가지고 확대를 시켜서 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고 있어요. 

방사선가속기가 세계에서 3대뿐입니다. 그기에 4,620억원이 투자되어 지금 잘 연구하고 있잖습니까? 그렇다고한다면 그기에 지금 바이오 내지는 4차사업에 맞추어서 암센터라든지.. 신약개발이 된다고 봐야겠죠. 그런 개발쪽으로 많이 연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기에 더불어서 바이오산업이라든가 ..이런것들을 결합해서 천혜의 자원과 과학이 함께 어울린다면 포항이 한발 더 도약할 수 있다 발전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Q)지역구발전에 가장 필요한 요소는 무엇입니까?
우리 지곡동같은 경우에는 난개발 방지.. 이런 것들은 조금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어떻게 방지할 것인가 우리시가 경제 5개년 계획을 하면서 조례를 재정해서 자연녹지 지대를 보존할 수 있게끔 구체적으로 조례를 제정해서 하겠다는 말씀과 그 다음 우리주민들의 불편한 사항을 보면 주차장문제입니다. 지금 현재 주차장이 정말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한 10년이 되면 주차장도 좀 더 넓어질 거라  이렇게 보아지는데 어쨋든 지금 실정에 봤을 때 지금 주차실정은 상당히 심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우선 LG나 삼성 그 쪽으로 황톳길을 보면 황색선이 그으져있습니다. 이 황색선은 주차할 수도 없고 법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주민들은 주차공간이 없으니까 그런곳에 대고 있습니다. 엄격히 따지면 불법이죠. 그러나 그쪽에 주차공간이 없으니까 하고 있는데.. 우선 돈들이지 않고 그런면부터 주차난을 해소하겠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리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짜투리땅.. 이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주차장 확보를 할 그런 계획이고 그 다음에 건강랜드의 출퇴근시간에 병목현상이 일어나는데 .. 길게는 7번정도 신호를 받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폭은 같습니다. 그런데 골프장옆에 보면 다른데 차선은 편도2차선으로 되어있고 그기에는 3차선으로 한 30대정도 댈수 있습니다. 똑같은 폭인데 그렇다면 그 차선조정만 하면 해결할 수 있다. 간단한 얘기가 아닙니까. 그렇다면 왜그럼 안되는냐? 그러한면의 권한은 경찰이 갖고 있고 돈은 우리시 세수에서 다 부담하고 .. 이렇습니다.  그럼 왜 못하고 있는냐. 그건 경찰이 권한을 가지고 있다. 사실 그런것도 심의만 거쳐서 결정만 하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 지곡에 산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통량이 많다보니 산을 뚫었습니다. 산을 절개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양산이 끊겨져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연결도로도 없고 동물통로도 없고 사람도 다닐 수 없고 그렇게 끊겨져 있느니까요.  그걸 구름다리 내지는 인도교로 설치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SK쪽에 형산강변이 있지 않습니까? 원래 형산강이 옛날 교통수단이었습니다. 그런데 강릉에 가면 커피숍특화거리가 있습니다. 멋지게 해놨어요. 저희들은 위치라든가 여러가지 조건들이 맞아요. 강변이고 ..여기에 벛꽃만 심어서 벛꽃거리및 커피숍특화거리를 만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은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다. 그걸 임기동안에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있고.. 그 다음 SK에서 효자시장구간은 .. 사실 7번국도 때문에 남북이 갈라져있는 형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교통량이 많고 이러다보니 7번국도를 새로 낸것입니다.



[6·13 지방선거 인터뷰]이강덕 포항시장 후보 뉴스엠은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항지역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언론사 4개사와 공동으로 영상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각 후보들은 주어진 주제와 자신들의 정견과 공약들을 발표했다.자유 한국당의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 인터뷰는 그린웨이 시작점에서 이루어졌다. (영상런닝타임 21분) # 반갑습니다. 오늘은 민선 6기 자유한국당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이곳은 그린웨이(green way)가 시작되는 첫 출발지인데요. 이곳에서 이강덕 후보님과 함께 편안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예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 예 반갑습니다. # 포항의 지진들이 있었고, 포항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흔들림 없이 포항의 시정의 중심에서 지난 4년간 흔들림 없이 포항을 잘 이끌어 오셨는데요. 이제 이 지난 4년간을 되돌아보면서 또 앞으로 후보로서 재선을 준비하고 계시는 이런 각오를 들어보는 자리를 기대해보겠습니다. 먼저 인터뷰 들어가기 전에요, 우리 포항 시민들에게 인사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 존경하는시민 여러분! 제가 이제 시장재선에 임하고자 합니다.4년이라는 기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