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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혁신학교 도입, 학습자 중심의 민주화된 교육

2017년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로 출마할 경북진보혁신교육감 후보로 이찬교 현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 소장이 오늘 12월 18일 정식 선거를 통해 선출됐다.

경북지역 진보혁신교육감 선출을 지지하고 있는 경북교육희망만들기는 “단독후보로 경선에 출마한 이찬교 후보를 놓고 진보혁신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특별위원회 소속 500인 위원 투표에서 찬성율 99.4%가 나왔고 선거인단 1,137명을 대상으로 한 찬반투표에서 찬성율96.9%가 나왔다”고 밝혔다.

경북교육희망만들기는 진보혁신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해 민주노총 경북본부와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참교육학부모회 경북지부등 20여개 지역 시민사회단체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7월22일 출범했다.

경북교육희망만들기는 ‘진보혁신교육감 단일후보선출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를 통해 후보등록을 받았고, 지난 11월 1일 이찬교 현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 소장이 경북진보혁신교육감 후보로 단독 등록해 오늘 당선 되었다. 

이찬교 교육감 후보의 교육관은 교육이란 기본적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의 일부로서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대학입시를 위해 학생을 서열화하는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학습자 중심의 ‘혁신학교’를 구성함으로써 주체인 학습자 스스로 학습에 대한 의지를 구취시키고 만족을 꾀하는 참여형의 교육을 구현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이찬교 교육감 후보는 ‘학습자 중심의 민주화된 교육’을 지향점으로 ‘작은 학교’에서 이러한 구상이 현실화 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교육복지’의 구체적인 실현을 지역과 교육공동체를 형성해 해결해 나가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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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도입, 학습자 중심의 민주화된 교육 2017년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로 출마할 경북진보혁신교육감 후보로 이찬교 현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 소장이 오늘 12월 18일 정식 선거를 통해 선출됐다. 경북지역 진보혁신교육감 선출을 지지하고 있는 경북교육희망만들기는 “단독후보로 경선에 출마한 이찬교 후보를 놓고 진보혁신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특별위원회 소속 500인 위원 투표에서 찬성율 99.4%가 나왔고 선거인단 1,137명을 대상으로 한 찬반투표에서 찬성율96.9%가 나왔다”고 밝혔다. 경북교육희망만들기는 진보혁신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해 민주노총 경북본부와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참교육학부모회 경북지부등 20여개 지역 시민사회단체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7월22일 출범했다. 경북교육희망만들기는 ‘진보혁신교육감 단일후보선출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를 통해 후보등록을 받았고, 지난 11월 1일 이찬교 현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 소장이 경북진보혁신교육감 후보로 단독 등록해 오늘 당선 되었다. 이찬교 교육감 후보의 교육관은 교육이란 기본적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의 일부로서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대학입시를 위해 학생을 서열화하는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학습자 중심의

제6회 경주문학상에 손진숙 수필가 김희동 시인 선정 경주문학상운영위원회(위원장 김형섭)가 제6회 경주문학상 수상자에 손진숙 수필가의‘혼자 있기 좋은 방’과 김희동 시인의‘창호지를 바르는 날 ’을 선정해 발표했다. 상금은 각 400만원이다. 경주문학상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주)이 후원하고 경주문학상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경주 문단을 활성화시켜 경주문학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며 또한 경주가 대한민국 문학의 성지가 되도록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응모 자격은 한국문인협회 경주지부 회원 중 입회 만 5년 이상인 회원과 경주시에 계속해서 5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등단 5년 이상인 기성문인을 대상으로 한다. 작품은 2016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국내 문예지 및 ‘경주문학’에 발표된 전 작품이며 심사위원은 운영위원회에서 추천하고 운영위원장이 위촉했다. 본 상은 운문은 시와 시조, 산문은 소설과 수필로 나눠 심사를 하며 이번 운문 부문에는 시와 시조를 포함해 60작품, 산문에는 26작품으로 전체 86작품이 응모했다. 산문부문 심사를 맡은 이동민·양미경 수필가는“<혼자 있기 좋은 방>은 문장과 구성에서 나무랄 데가 없고 소재와 전개가 독자로부터 강렬한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데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