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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규격∙품질 합동단속 추진

-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타기관과 협업으로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관내 6개 시‧군(포항시, 경주시, 영천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의 목재제품(국립산림과학원고시 15개 품목) 취급업체에 대해 12월부터 타기관과 목재제품 규격·품질 합동단속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단속권한이 구분되어 있는 지자체와 업무를 공유하고 역할분담으로 효율적인 단속 추진 등 목재제품 관리체계 강화 및 건전한 목재제품 생산·유통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또한, 금년 10월 1일 고시된 제재목의 규격과 품질기준에 대해 제재목을 취급하는 업체에 고시에 대한 홍보 및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속적인 홍보 및 계도활동을 통해 목재제품 생산‧유통구조 개선으로 소비자 신뢰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운영을 통해 목재제품 생산‧취급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하여 현장과 부합하는 제도 개선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이슈



자유한국당, “포항, 힘내세요!” 온정 이어져 지진재해에 따른 지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국의 자유한국당 시․도 당협이 ‘포항 경제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포항지역 전통시장 방문과 성금 전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6일, 대구 북갑, 수성갑 당협을 시작으로 27일에는 대구 동갑 핵심당원 80여명이 정종섭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동갑)과 함께 포항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친 뒤 피해주민을 위로하며 성금을 전달했다. 28일에는 자유한국당(송석준 재해대책위원장)이 당원을 대상으로 모금한 성금 6,190만원을 포항시에 전달하기도 했다. 지진발생 직후 ‘포항지진대책TF’를 구성해 피해대책 마련에 나선 자유한국당은 경남도당과 울산시당, 그리고 울산 울주군, 남구갑, 남구을, 동구, 북구 당협과 경남 통영공성 당협, 경주시 당협 등 전국 각지의 자유한국당 시․도 당협들이 포항을 방문함으로써 ‘포항 경제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김정재 의원은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온정이 계속되는 한 포항경기가 위축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어떤 어려움도 힘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포항을 걱정하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전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