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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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 24일. 실과소장 회의 주재





이희진 영덕군수는 24일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실과소장 회의를 주재해 제10회 영덕물가자미축제 및 제55회 경북도민체전 출전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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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항(연일농협)농협장, 무차별 금품살포 의혹 남포항농협장(옛 연일농협) 오모씨가 조합경영과 관련해 임원들에게 현금살포,선심성 관광,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19일 검찰에 고발됐다. 부도덕한 경영부정과 관련한 전방위적인 금품살포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농협장인 오모씨는 조합의 비상임이사, 감사들에게 향응·금품·성접대를 위해 조합간부직원에게서도 돈을 강취한 것으로 드러나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오모씨는 전방위적인 금품살포를 위해 각 지점별(6개점포) 상무 및 팀장들에게 수차례 50만원,100만원씩 각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모 농협장은 조합의 전 임원들에게 지난 2015년 12월 여행 명목으로 현금 40만원이 든 봉투를 건넸으며, 2017년 3월 22에는 3박 5일간 해외연수 명목으로 조합장, 상임이사, 비상임이사 8명이 태국을 다녀오면서 현지 고급 술집에서 유흥과 성접대까지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돈을 건네받은 A모씨가 돈을 돌려주려고 하자 오모 농협장이 회유하려 했다는 정황이 담긴 녹취록까지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서 오모 농협장은 "성접대는 없었다, 농협 경영과 관련해 고마움의 표시로 임원들에게 현금봉투를 돌렸으나 다시 돌려받았다.”,“선심성 관광이 아니라 사업계획서에 반영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