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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코로나-19」종합상황실 찾아 확산방지 대책 논의
- 경상북도의회·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등 유관기관 적극 협력 -- 장 의장, 코로나 확산 방지와 민생경제 피해대책 함께 논의해야 - 경상북도의회는 2월 20일(목)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장경식 의장과 방유봉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처상황 및 향후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월 19일 도내에서 최초 확인된 후, 추가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도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등이 관계기관과 긴급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경상북도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도 자체 대응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경상북도교육청에서는 개학을 앞둔 학생들의 보호대책에 대해 보고했다. 장경식 의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대책과 도민불안 해소대책도 적극 마련해야 하지만 코로나 발생에 따라 직격탄을 맞아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각계각층의 도민 보호대책도 적극 마련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초․중․고 학생들의 보호대책도 과감하게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2월 1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대책에 적극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전체 도의원들에게 지역구 도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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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울진군, 태풍 ‘미탁’ 피해지역 의료봉사 실시

- 10월 14일 ~ 10월 18일까지... 40여명 의료지원단 투입울진군(군수 전찬걸)보건소는 지난 14일부터 읍·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와 함께 울진군 10개 읍·면 침수피해지역의 태풍 이재민을 대상으로 긴급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울진지역은 태풍‘미탁’영향으로 시간당 104.5mm의 집중호우가 내려 건물 침수 및 토사 유실 등으로 인한 재산피해와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이번 의료봉사는 18일까지 실시될 예정으로, 의사 16명(내과, 한방과), 간호사 16명, 직원 8명 등 40명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단을 긴급 구성, 침수 피해지역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진료상담, 혈압 및 혈당체크, 투약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