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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日정부 도 넘은 역사왜곡 강력 규탄
- 독도는 일본 영토 주장.. 일본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3월 24일(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 하고 있다는 등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것과 관련해, 도넘은 역사왜곡을 일삼는 일본의 군국주의적 망령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의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에 대해 미래세대에 그릇된 역사관을 가르쳐 후일 영토분쟁의 불씨를 남기는 비교육적 행위로 지탄받아 마땅하며,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할 수 없는 도발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일본정부가 겉으로는 미래지향적 한․일 동반자 관계를 열어가겠다고 주장하면서 실상은 제국주의적 침략근성을 버리지 못한 채 앞장서서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고, 근거 없는 주장을 교과서에 명기하는 작금의 행태에 대해 엄중하게 경고하며, 일본은 대한민국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표기한 교과서를 즉각 폐기하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과 상호 존중의 자세를 가르치는 것이 진정으로 한․일 양국의 공동번영과 우호를 위한 길임을 인식하고, 이제라도 가해자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미래 지향적 신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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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울진군, 태풍 ‘미탁’ 피해지역 의료봉사 실시

- 10월 14일 ~ 10월 18일까지... 40여명 의료지원단 투입울진군(군수 전찬걸)보건소는 지난 14일부터 읍·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와 함께 울진군 10개 읍·면 침수피해지역의 태풍 이재민을 대상으로 긴급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울진지역은 태풍‘미탁’영향으로 시간당 104.5mm의 집중호우가 내려 건물 침수 및 토사 유실 등으로 인한 재산피해와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이번 의료봉사는 18일까지 실시될 예정으로, 의사 16명(내과, 한방과), 간호사 16명, 직원 8명 등 40명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단을 긴급 구성, 침수 피해지역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진료상담, 혈압 및 혈당체크, 투약 등을 실시하고 있다.